뉴욕타임스도 광고 수익을 키우기 위한 플랫폼 피벗을 하는 와중에, 서브스택도 앞으로는 현재의 수익 대비 과도한 밸류에이션에 걸맞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크레에이터들의 구독 수수료만이 아닌 광고 수익을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뉴욕타임스의 경우는 AI 시대가 오면서 구글과 페이스북을 필두로 빅테크 기업들에서 파생한 플랫폼들에게 빼았겼던 인터넷의 최대 수익원인 광고 사업을 되찾아와야 한다고 보고 있을 것입니다.
물론 '"되찾아온다'"라는 것이 이들과의 플랫폼 경쟁을 이어나갈 사업을 일구겠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앞으로 더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새로운 시대에 필히 생겨날 또다른 광고 시장에서 그 파이를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앞으로 이 피벗을 더 당길 이유는 최근 오픈AI와 구글 그리고 메타의 움직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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