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는 무엇을 해야 할까?
결국 보틀링 운영이 핵심인 사업
3등이 된 펩시의 문제
콜라 전쟁 아닌 새로운 내러티브 경쟁
AI가 이미 바꾼 광고 업계
이미 힘든 광고 에이전시들의 사정
☕️☕️ 먼지가 가라앉은 시장의 버크셔 해서웨이
[부엉이의 차트피셜] 5화. 건재한 워런 버핏의 주주 서한
☕️ 메타의 인증은 뭘 의미할까?
1. 큰 변화 주는 메타, 2. 스트라이프도 힘든 시기, 3. 코카콜라의 유리병
☕️☕️ 버핏은 이미 움직이고 있었다
[부엉이의 차트피셜] 2화. 최근 투자 행보가 시사하는 것들
☕️ 낱말퍼즐 한번 풀어보시겠어요?
1. 러시아 사업 철수, 2. 서브스택의 앱, 3. 낱말퍼즐이 재밌는 이유
☕️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1. 기후테크의 부상, 2. 리비안의 실수, 3. 넷플릭스의 게임
☕️ 전환의 속도에 동의하지 않으면
1. 애플의 질주, 2. 전기차 동상이몽, 3. 해운사가 아닌 머스크
☕️☕️ NFT, NFT 거래, 그리고 NFT 시장
어딜가나 NFT 이야기
☕️ 큰 문제를 고쳐보겠다는 트위터, 과연?
1. 알고리듬 편향 문제, 2. 팬케익엔 메이플 시럽, 3. 스트라이프의 재도입
☕️ 탄소중립의 키를 쥔 기업과 국가?
1. 빅오일보다 큰 아람코 , 2. 스포츠 음료 인수, 3. 숫자로 드러난 애플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