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 찾아온 겨울일까
1. 이제 베어(Bear) 마켓, 2. VC들은 아직 투자 중, 3. 대체 식품의 선택
☕️☕️ 계속 실험이 진행되는 소셜미디어
1. 클럽하우스에 대한 냉정한 시선, 2. 비리얼(BeReal)은 리얼일까?
☕️ 애플의 '넥스트 빅 씽'은 아직
1. 미공개 비하인드 스토리, 2. 새로운 걸음 뗀 자율주행, 3. 크리에이터 경제의 단면
☕️☕️ 셰릴 샌드버그는 무엇을 바꿨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 서브스택에 대한 단상
도구가 아닌 플랫폼의 역할, 그리고 한계
☕️ 코스트코의 의지
1. 멤버십 가격 유지, 2. 쌓여가는 테크 해고, 3. 전기차 인식 상승
☕️☕️ 세쿼이어 캐피털이 전한 메시지
절체절명의 순간일까? feat. 서브스택에도 멈춘 펀딩
☕️☕️ 루나 사태와 일론 머스크의 연결점
[키티의 빅테크 읽기] 10화. 흐름을 거스르는 테크 업계와 ESG를 반대하는 이들
☕️ 어려워도 추진될 일은 추진된다
1. 빅테크의 계획, 2. 왓츠앱의 수익화, 3. 배양육은 커질까?
☕️☕️ 테슬라는 왜 리스트에서 빠졌을까?
1. ESG 명단 오류? 2. 넷플릭스 데이터, 3. 중요해지는 리세일
☕️ 석유, 전기차, 스트리밍 그리고 맥도날드
1. 기록적인 수익의 방향, 2. 유망했던 전기차 현황, 3. 디즈니 콘텐츠의 힘?
☕️ 하락과 상승이 교차하는 시장
1. 팬데믹 효과 끝난 카메오, 2. 영향 없는 기후테크, 3. 단신과 낱말퍼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