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 버켄스탁과 닥터마틴의 공통점은?
1. 잘 나가는 올드스쿨, 2. 포브스의 뉴스레터, 3. 브레이크스루 투자
☕️ 1월 19일. 빅테크, 빅오일, 빅 대체 고기
1. 빅테크의 반독점, 2. 빅오일의 행동, 3. '빅'해지는 대체 고기
☕️ 1월 12일. (오늘도 기후위기 관련 이야기 포함)
1. 연초부터 커지는 분위기, 2. 공기 단백질 고기, 3. 힙한 캠핑이란
☕️ 올해의 키워드 최종: 재생에너지, 뉴스, 고객
1. 기후위기가 만든 변화, 2. 신문사의 AR 게임, 3. 고객의 신뢰
☕️ 올해의 키워드 2탄: 더 강해지는 강자들
1. 임파서블과 비욘드, 2. 디즈니+와 넷플릭스, 3. 나이키의 강자론
☕️ 12월 4일. 디스커버리 채널도 스트리밍
1. 팬데믹 경제의 바로미터, 2. 기름은 리테일 시도 중, 3. 리얼리티 스트리밍
☕️ 11월 27일. 미들 마일의 자율주행 배송 확장
1. 세일즈포스와 슬랙 합체?, 2. 중거리 자율주행 배송, 3. 재생에너지 경쟁
☕️ 11월 24일. 핵심은 늘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 것
1. 과일 코팅의 비전, 2. 바이주스의 확장성, 3. 로블록스가 그리는 미래
☕️ 11월 13일. 누가 블프에 가격을 올리나
1. 올버즈의 캠페인, 2. 리프트의 선택, 3. 한풀 꺾인 대체 고기
☕️ 11월 10일. 나이키 경쟁자가 되려는 펠로톤
1. 메이저 타이틀 변화, 2. 펠로톤의 의류 사업, 3. 확실해진 피자 승부
☕️ 11월 6일. 맥주 회사와 자원 기업의 콜라보
1. 우버와 리프트 기사회생, 2. 밸류 체인 콜라보, 3. 애플의 검색?
☕️ 11월 3일. 타겟 전략의 타겟이 잘못 설정됐다면
1. 에너지 전환은 대세, 2. 언더아머의 실수, 3. 메이저가 된 이메일
☕️ 10월 20일. 배달의 확장, 에너지의 전환, 뉴스레터의 결실
1. 인스타카트와 고퍼프, 2. 엑손모빌과 넥스트에라, 3. 악시오스와 모닝브류
☕️ 10월 16일. 스트리밍이 주력이 되는 디즈니
1. 남아시아 뉴스, 2. 디즈니의 새로운 주력, 3. 어라이벌의 비전
☕️ 10월 13일. 비즈니스를 구한 NBA의 버블 전략
1. NBA의 버블, 2. 로다주의 곤충 투자, 3. 앞서가는 웨이모, 4. 희미한 퀴비의 미래
☕️ 9월 29일. 스노우플레이크가 스노우볼이 된 이유
1. 서브스택이 만든 흐름?, 2. 나이키 팬데믹 돌파, 3. 스노우볼 된 눈송이
☕️ 9월 25일. 이제는 소외되면 안 되는 흐름
1. 모두가 탄소 중립 선언, 2. 화장지 스타트업, 3. 팟캐스트 빅뱅 임박
☕️ 9월 18일. 메이저의 급격한 전환 시나리오
1. BP의 실행, 2. 줌도 메시징 추가?, 3. 집에서 싸이클링
☕️ 9월 8일. 브루클린의 지역 이커머스 실험
1. 친환경 에너지의 이면, 2. 킥보드의 회생, 3. 브루클린 이커머스
☕️ 레고가 플랫폼과 콘텐츠로 승부하면
1. 등록금 안 내도 되는 학교, 2. 레고 콘텐츠 플랫폼, 3. 흐름 타는 대체 고기